계산동 맛집 조대포,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각종 모임 예약 급증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4.07 16:05

▲사진제공: 조대포

돼지고기는 데이트, 회식, 외식 등의 각종 모임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메뉴 중 하나로, 한국인의 대표적인 소울푸드라 불린다.

특히, 직장인의 회식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되면서 유명 맛집에는 연일 예약 문의와 웨이팅이 잦은 가운데, 계산동 맛집 ‘조대포’가 차별화된 맛과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정직한 고기집’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각종 수입산 돼지고기가 쉽게 유통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계산동 고깃집 조대포는 생후 180일~220일 된 국내산 암퇘지만을 엄선해 사용하며, 특수부위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각종 모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할인된 가격대인 4만 원대에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는 ‘모듬스페셜’로, 해당 메뉴에는 ‘황제살’, ‘꼬들살’, ‘천겹살’, ‘생삼겹살’이 제공된다.

돼지 특수부위인 황제살(가브리살)은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육즙이 일품이며, 꼬들살(돼지 목덜미살)은 쫀득하고 독특한 식감을 선사한다. 천겹살(항정살)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해 계산동 고기집으로 방문한 손님들에게 인천 계산동 맛집으로 불린다.

이 외에도 계산동 삼겹살 맛집 조대포에는 쫄깃한 식감을 갖춰 술안주로 제격인 ‘생돼지막창’, ‘생소막창’과 ‘소갈비살’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새우버터구이’, ‘매운닭발’, ‘돼지껍데기’ 등의 사이드 별미를 함께 맛볼 수 있어 계양구청 맛집, 계산택지 맛집을 찾아 방문한 소비자들로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고기 주문 시 셀프로 계란말이를 함께 곁들일 수 있고 천일염에 비트를 물들인 비트소금을 사용하고 있어 감칠맛도는 고기맛을 즐길 수 있다. 기본반찬으로 제공되는 대파김치는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이색 찬으로 고기와 함께 먹으면 식감이 좋으며, 쌈장은 일반적인 제품이 아닌 독특한 레시피로 개발된 쌈장이 제공된다. 기본찬은 셀프바로 마련되어 언제든지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계산동 맛집 조대포는 생후 180일~220일 된 국내산 암퇘지만을 취급하고 있어 다른 고깃집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한다. 다양한 특수부위를 마음껏 맛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실액을 넣은 고추절임, 파김치, 비트소금, 비법쌈장, 멜젓 등 고기의 풍미를 높이는 기본 찬을 무한으로 제공해 각종 모임으로 방문 주시는 단골층이 두텁다. 각종 모임을 즐기기에 좋은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으니 계양구 맛집 조대포에 편하게 방문 바란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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