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심경, 어떻기에? “마음 아프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성민 입력 : 2020.05.05 09:38
사진=조현 SNS
베리굿 멤버 조현이 ‘정치색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4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kdmadl sjan dkvmek..(마음이 너무 아프다..)”라고 적으며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조현은 3일 북한군이 우리 군 감시초소(GP)를 향해 총탄 수발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조현은 기사만 링크했을 뿐, 다른 메시지를 전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네티즌에 의해 ‘정치적 발언’이냐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그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조현은 코로나19 확산세 초기 중국인 입국 금지 기사를 올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진짜 적당히 했으면, 자유롭게 생각하겠지만 나쁜 의도 없이 진심으로 걱정해서 말하면 뭐하냐”고 심경을 전한 뒤 “어떠한 의도도 없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jihunbara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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