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지구 맛집 ‘사계진미 숯불닭갈비’, 폭발적 인기 실감해, 닭갈비, 치킨, 음료, 주류까지 무제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06 10:40


최근 광주 상무지구에서 극강의 가성비와 질 좋은 품질로 다양한 남녀노소 세대들은 물론이고 미식가들의 발길까지 끄는 상무지구 맛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상무지구 닭갈비 전문점 사계진미 숯불닭갈비(이하 사계진미)’다.


해당 브랜드는 전국 1위 숯불닭갈비 무한리필 프랜차이즈로, 1인 기준 14,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닭갈비 3종류를 비롯한 치킨 2종류, 닭곰탕, 각종 반찬, 탄산음료까지 제한 없이 제공하는 상무지구 무한리필 식당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럼에도 1인분에 1만 원대인 타 브랜드와 비교 불가한 신선도와 맛까지 자랑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상무지구 고기집이다.


상무 맛집 사계진미는 매일 아침 신선한 국내산 닭만을 생산하는 농장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무항생제 1등급의 닭고기 중 가장 부드러운 허벅지 살만을 공급한다. 이에 무제한임에도 육즙이 뚝뚝 떨어지는 고품질의 프리미엄 닭갈비 뷔페로 거듭났으며 종류로는 고추장, 간장, 소금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질리지 않고 다채로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계육은 철판이 아닌 숯불로 조리해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상무지구 밥집 사계진미에서는 입맛을 돋아주는 막국수 등의 사이드 메뉴도 맛볼 수 있으며, 1인당 5천 원만 추가하면 생맥주, 소주 등의 주류까지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는 매우 큰 매력 포인트로 다가가고 있다.


이에 광주 서구 맛집 사계진미는 신중하게 음식점을 선택하는 소비자들로부터 광주 상무지구 맛집, 치평동 맛집, 운천역 맛집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업체 관계자는 “사계진미는 퀄리티 높은 맛을 합리적인 금액대에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평일에는 11,000원에 다채로운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라며 “이에 낮에는 상무역 맛집, 상무지구 식당 등을 찾는 학생들로 저녁이나 주말에는 상무지구 회식장소, 광주 상무지구 술집을 찾는 직장인 및 가족 등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상무지구 맛집 사계진미의 남다른 맛과 차별화는 SBS ‘성공의정석 꾼’과 MBC ‘맛있을지도’,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 TV조선 ‘한집살림’ 등 각종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상무지구 고깃집을 찾던 이들에게 운천역 술집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나아가 방역작업 및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노력 중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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