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조림으로 인기인 제주도·서귀포·중문 가볼 만한 곳 ‘기원뚝배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06 12:07

제주도는 국내에서 갈치로 가장 유명한 곳이다. 제주도를 대표로 하는 어종인 만큼 많은 제주 음식점들에서 갈치를 취급하고 있다. 그 중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기원뚝배기’라는 곳이 푸짐한 양과 특유의 감칠맛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문관광단지 맛집을 넘어 제주도 맛집으로 불리고 있으며, 전국의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아 제주도, 서귀포, 중문 가볼 만한 곳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탁월한 음식솜씨의 대표가 꼼꼼한 안목으로 손님상에 올라갈 음식들에 사용될 식재료를 직접 엄선하고 있으며, 국내산 식자재로 황금비율 간을 해 음식들을 제공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밑반찬들도 달라지는데, 최근에는 무공해 열무김치와 겉절이가 제공되고 있다.

이 집의 주력메뉴로는 싱싱한 제주산 갈치와 다양한 해산물을 듬뿍 넣은 문어해물갈치조림이며,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주산 갈치에 천연 약초로 숙성한 양념을 황금비율의 더 해 갈치에서 나는 특유의 비린내음을 모두 잡아냈고 많은 손님들이 양념장으로 밥도 비벼 먹고있다.

문어해물갈치조림은 주문할 시 옥돔구이와 성게국 2개를 서비스로 증정하고 있으며, 통갈치조림정식 A세트에는 옥돔구이와 성게국을 1개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갈치조림 또한 주문할 시 전복을 인원 수에 따라 서비스로 증정해 넉넉한 인심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식사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주 중문 아침식사 맛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10가지의 재료에 전라도 엄마의 손맛을 가미한 전복뚝배기가 대표적인 아침식사메뉴다. 아침식사는 7시부터 9시까지 주문이 가능해 여행지를 찾기 전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한편 서귀포 맛집 기원뚝배기 관계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 중에 있으며, 매장 인근 지역에는 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신선한 식재료로 정성껏 조리하겠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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