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마켓, 갤럭시A51 5G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예고 더불어 LG벨벳 사전예약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07 02:00


삼성전자가 보급형 5G 스마트폰인 갤럭시A51 5G를 내달 7일에 발표, 국내 출시한다고 알렸다. 5G 경험 및 확산과 함께 6.5인치의 큰 화면, 쿼드 카메라와 그에 걸맞는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기종으로 가격은 57만 2천원이라고 밝혔다. 갤럭시A51은 작년 12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이미 공개 및 출시가 이루어진 기종이다.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 시키기 위해 제작 되었고, LTE와 5G 모델이 있으나 국내에는 5G 모델로 고정 출시될 전망이다. 후면 카메라 스펙은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접사 카메라, 1200만 화서 초광각과 심도 카메라까지 쿼드 카메라로 구성 되어 있다. 전면에는 3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 되어 고화질의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A51 5G의 성능을 뒷받침 해주는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15W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옥타코어 엑시노스 980 프로세서와 함께 6GB의 램이 적용 되었다. 기본 용량은 128GB로 최대 1TB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한다. 또한, 슈퍼 스테디 기능을 통해 동영상 촬영 시 떨림 보정 기능 사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신제품 소식이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할인 판매 사이트인 ‘SM마켓’ 에서는 갤럭시A51, 갤럭시A71과 함께 출시되는 LG전자의 LG벨벳 사전예약 혜택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LG벨벳은 LG전자가 기존 G와 V의 명칭을 버리고 새롭게 출시한 물방울 카메라가 인상적인 기종으로 내달 새로 출시하는 신제품이다.

LG벨벳 사전예약 사은품 혜택으로는 기기값 할인, 플레이스테이선4 슬림, 에어팟 프로,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종류 중 선택형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형 스마트폰인 갤럭시S20, 갤럭시S20+, 갤럭시S20 울트라 가격 할인과 갤럭시Z플립 가격 할인도 진행 중에 있다.

갤럭시S20 가격을 3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 관계자가 언급했다. 이 밖에도 아이폰SE 사전예약 및 아이폰11, 아이폰XR, 갤럭시S10 5G, 갤럭시A90 5G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할인 제공 중에 있다. 갤럭시A51 사전예약과 갤럭시A71 사전예약도 진행 중에 있으며 혜택으로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 혹은 기기값 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LG벨벳 사전예약 사은품 혜택을 비롯해 갤럭시A51, 갤럭시A71 사전예약, 갤럭시S20 가격, 갤럭시S20 울트러, 갤럭시S20 플러스 가격 등 다양한 스마트폰 구매 정보에 대한 소식은 10년 이상 운영 되어 온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스마트폰 할인 판매 사이트인 ‘SM마켓’ 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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