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피싱 대응 제공 ‘라바웨이브’ 몸캠피씽 특화솔루션으로 피해자들을 도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07 11:00

피해자에게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동시에 입히고 있는 몸캠피싱(라인 영상통화 녹화, 라인 영섹 녹화, 영상통화 녹화, 영섹 녹화, 카톡 영상 협박)은 다른 범죄들에 비해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행해졌으나 심각한 범죄로 자리매김하였다.


다른 범죄들에 비해 피해의 규모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는데, 범죄조직들은 개인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을 가하며,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요구에 따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몸캠피싱(메신저 유출, 스카이프 협박, 몸캠 대응, 사기, 유출)의 수법은 대부분 피해자의 알몸이나 신체 일부를 드러나도록 유도하고 녹화를 진행하고 피해자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개인정보들을 확보하기 위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담긴 파일들을 활용하고 있다.

연락처와 영상을 확보했을 때는 돈을 요구하게 되는데, 몸캠피싱 협박 시 피해의 범위를 줄이기 위해서는 발 빠르게 대응하여야 한다. 즉시 경찰에 신고함과 동시에 전문 IT보안회사를 찾아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IT 보안회사 라바웨이브는 보안 전문가들이 개발한 솔루션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돕고 있다.

피해자들이 부담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24시간 연중 무휴로 무료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한 결과를 토대로 LAVAR CS기술을 활용해 녹화된 영상이 연락처 목록의 지인이나 온라인 상에 유출되지 않도록 돕는다.

보유 중인 기술에는 변수 대응 솔루션이나 정밀분석시스템 등을 포함해 맞춤 대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바웨이브 관계자는 “몸캠피씽(카톡 영상사기, 카톡 영상 유포, 카톡 영상 피싱, 카톡 영상 해킹, 카톡 피싱)은 빠르게 대응해야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라며 “당사는 현재 24시간 고객센터를 운영해 피해자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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