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이 공개한 47‧48번째 확진자 동선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09 17:45
사진=관악구청 홈페이지 화면캡처

관악구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오늘 9일 관악구청 홈페이지에는 ‘48번째 확진자 발생, 47번째 확진자 및 인천 부평구 확진자 역학조사결과’가 공개됐다.

구청은 “오늘 우리 구에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알려드립니다.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즉시 공개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우리 구 47번째 확진자 및 인천 부평구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구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48번째 확진자는 25세 남성으로 행운동 거주 중이다. 이 환자는 5/4(월) 용산구 이태원 술집에 방문했고, 이후 5/9(토) 양성판정을 통보 받았다. 이에 이 환자는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한편 47번째 확진자의 자세한 동선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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