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펀드,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환 2000억 돌파 기념 ‘연금리 10% 특판’ 진행

5월 한 달 동안 피플펀드 베스트셀러 상품 대상 특판 행사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10 17:36
피플펀드가 7일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품의 누적 상환 2000억원을 기념해 5월 한 달 동안 연금리 최대 10%의 특판 상품을 제공한다.

특판 대상은 피플펀드의 베스트셀러 상품인 ‘개인신용 분산투자(선순위)’와 ‘개인신용 디딤돌’이다.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품은 40~80개의 1금융권 개인대출채권에 분산 투자한 뒤 선순위로 상환받는 투자 기간 6~12개월의 안정지향형 상품이다. 

피플펀드는 특판 기간 투자 기대 수익률에 1.5~3%P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개인신용 디딤돌은 신규 발행된 1금융권 개인대출채권에 초단기간 투자하는 상품으로 2개월 이내의 짧은 만기가 특징이다. 

피플펀드는 특판 기간 기대 수익률에 1.5%P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특판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내국인으로 최소 1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투자가 가능하다. 

투자 신청은 피플펀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할 수 있다.

피플펀드는 개인신용 분산투자 2000억 돌파의 배경으로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꼽았다. 

그동안 피플펀드는 자체 개발한 신용평가모형을 통해 우량 대출자를 선별하고, 이들에게 1금융권의 개인신용 대출을 제공해왔다. 

투자자에게는 이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을 공급하는 데 주력해왔다. 

피플펀드는 제휴 은행과 구축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협업 시스템을 통해 P2P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1금융권 개인신용 대출을 공급하고 있다.

피플펀드는 최근 P2P 투자에 대한 불안감이 깊어진 가운데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환액 2000억 돌파는 피플펀드의 투자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라고 자평했다.

피플펀드 마케팅그룹 백건우 이사는 “이번 특판 상품은 피플펀드 개인신용 투자상품의 안정성을 알리는 동시에 그동안 피플펀드를 믿고 맡겨주신 투자자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플펀드는 우량 중신용자의 개인신용대출 채권에 투자하는 개인신용 분산투자상품에 2020년 4월 말까지 2726억원의 투자금이 모집됐고, 이 가운데 만기된 2148억원이 투자자에게 전액 상환됐다고 밝혔다. 

개인신용 분산투자의 누적 표면수익률은 11.17%(세액 및 투자 플랫폼 이용 수수료 포함)이다.




피플펀드컴퍼니 개요

피플펀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P2P 금융기업이다. 1만원으로 시작하는 일반 투자자부터 글로벌 금융기관들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위한 대체금융플랫폼으로서, 기존 금융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사회적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보통 사람을 위한 보통이 아닌 금융’을 그리며 2015년 법인을 설립했다. 피플펀드는 다양한 영역에서 제도권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제휴 은행과 구축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협업시스템을 통해 국내 P2P대출 업체 중 유일한 은행 개인신용대출을 제공한다. 동시에 전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하는 카카오페이와 제휴를 통해 피플펀드가 엄선한 금융상품을 소개해 일반 투자자에게 P2P금융의 접근성을 대폭 확장했다. 피플펀드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카카오페이, 데일리금융그룹, 디쓰리쥬빌리 등 국내외 선도 기업으로부터 시리즈 B를 유치했으며, 총 252억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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