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기적의도서관, 13일부터 제한적 운영 돌입

도서 대출 반납 가능, 착석 및 열람은 제한…방역지침 준수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13 14:38
공주기적의도서관이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진행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제한적 운영에 들어간다.

12일 시에 따르면, 자료실은 도서 대출 반납만 가능하고 착석 및 열람은 제한된다.

디지털자료실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접수를 통해 이용인원을 제한하고 이용자 간 적정한 거리두기를 실시할 예정이지만, 학습열람실은 이용이 통제된다.

운영은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도서관 입장은 발열체크 및 이용자 명부 작성, 손 소독제 이용, 마스크 착용 후에 가능하다.

또한, 공주시 웅진도서관도 13일부터 제한적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향후 코로나19 상황 변동에 따라 전면 개방을 검토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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