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진, 나이 42살의 풋풋한 설렘..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4 10:16

사진=‘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 방송화면 캡처


노정진이 김경란과 입맞춤을 나눴다.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서는 100일 이벤트를 준비한 노정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정진은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깜짝 방문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포옹해’라며 분위기를 띄우자 노정진은 김경란을 와락 끌어안았다. 또 이어진 스킨십 게임에서도 초코과자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노정진은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이 과정에서 입술이 살짝 닿은 것.

한편 노정진은 김경란에 대해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정말 높은 여자다. 통한다. 만약 아니었다면 경란씨한테 관심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란도 “연주가 케이크보다 더 좋지 않냐”는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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