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공식입장, ‘노산의 아이콘’에서 엄마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6 17:48


사진=뉴스1 제공

배우 최지우가 오늘 16일 득녀 했다.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최지우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특히 최지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앞서 최지우는 지난 6일에는 자신의 공식 팬카페 '스타지우'를 통해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 칭하며 용기를 전해 귀감을 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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