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정국·민규·재현·차은우 이태원 방문 97모임 멤버 공개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주성 기자 입력 : 2020.05.18 14:41

사진=뉴스1

디스패치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이태원 클럽에 방문한 아이돌 멤버들이 정국, 차은우, 재현, 민규라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18일 단독 보도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가 지난 4월 25일 밤부터 26일 새벽까지 이태원에서 만났다고 전했다. 이들이 방문한 식당과 유흥시설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식당과 유흥시설 2곳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 이후의 소속사의 무책임과 안일함을 지적했다. 이들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태원 유흥시설을 방문 후 차은우와 재현은 활동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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