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가 마음에 든 신현준 누나 ‘사위 삼고파’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21 11:46

사진=미스터트롯 공식 SNS


배우 신현준이 장민호의 중매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미, 신현준, 김태진, 송윤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MC로 나선 장민호를 보며 김수미는 “수많은 배우들을 봤지만 장민호는 정말 잘생겼다. 이렇게 잘생긴 외모는 드물다”며 칭찬했다.

이에 신현준은 “지금 여자친구 없냐. 우리 누나가 딸이 있는데 36살”이라며 갑자기 소개팅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내가 ‘라디오스타’에서 장민호 만난다고 하니 누나가 방송 생활 처음으로 부탁을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민호는 김수미와 함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무대를 선보이며 스페셜 MC로 톡톡히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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