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 데뷔작, 주연이라고? ‘역할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21 13:35


사진=영화 '불량한 가족' 스틸컷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의 첫 주연작인 영화 ‘불량한 가족’이 7월 개봉한다.

영화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가족을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주인공 유리 역을 맡았다. 또 ‘7번방의 선물’ ‘부러진 화살’ ‘사도’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박원상이 유리의 아빠 현두 역을 맡아 찐 부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공개된 스틸사진 속 박초롱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박초롱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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