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인연이 닿는 사람이 있으면... '올해 나이 54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21 20:50

사진: 방송 캡처

1989년 극단미추 단원으로 데뷔한 서이숙은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이다.


최근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1인 6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최회장의 아내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아직 미혼인 것으로 알려진 서이숙은 "이 나이에 혼자 있는 것도 정말 창피하다"라며 "만약 인연이 닿는다면 결혼할 생각이 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서이숙은 연극 활동을 하기 전에는 배드민턴 선수로 활약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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