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외모에 연기력까지 완벽 '키 얼만가 봤더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21 22:44
사진: 방송 캡처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한 정경호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경호의 아버지는 정을영 PD로 정경호는 아버지에 대해 "아직은 제가 아버지에게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마지막 작품은 같이 해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정경호는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키 184cm에 몸무게 73kg으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정경호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지난 2012년 연인 관계로 발전,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8년째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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