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명촌 맛집 사계진미 숯불닭갈비, 프리미엄 퀄리티의 가성비 맛집 등극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22 16:30

흔히 ‘닭갈비’라 하면 양념에 재운 닭고기를 각종 채소와 함께 철판에 구워 먹는 것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춘천 닭갈비의 시초는 닭고기를 양념에 재워 숯불에 굽는 ‘닭불고기’라는 메뉴로, 요즘 시대에서는 흔히 숯불닭갈비라 불리는 음식이다. 이를 재현한 명촌 닭갈비 전문점 ‘사계진미 숯불닭갈비(이하 사계진미)’가 명촌 회식장소, 데이트 장소, 외식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 명촌 맛집 사계진미는 1인당 14,5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육즙 가득 품은 3종(소금, 간장, 고추장) 숯불 닭갈비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닭갈비는 국내 농장에서 가져온 HACCP 인증 1등급 닭으로, 가장 맛있는 부위인 허벅지살만을 사용해 부드러운 부위로만 프리미엄 퀄리티를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울산 명촌 밥집, 울산 명촌동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14,500원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2종(후라이드, 간장) ‘치킨’과 보양식으로 손색없는 ‘닭곰탕’, 야채 셀프 바, 탄산음료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1인당 5천 원만 더 추가하면 맥주와 소주 등의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무한리필의 고정관념을 깨는 태화강 맛집, 울산 명촌 술집으로도 인기몰이 중이다.

입맛을 돋아주는 새콤달콤한 ‘막국수’ 등 다채로운 메뉴도 마련되어 있는 등 퀄리티 높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촌 밥집 사계진미는 SBS, MBC, MTN, TV조선 등 다양한 방송에 울산 명촌 맛집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명촌 맛집 사계진미는 깔끔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에서 3종의 숯불닭갈비와 2종의 치킨, 닭곰탕, 셀프바, 탄산음료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라며 “이에 울산 북구 밥집, 울산 북구 술집, 명촌동 맛집, 울산 북구 회식장소 등을 찾는 이들로 각종 모임 예약이 줄지어 이어지고 있으며, 보다 안전한 식사를 위해 철저한 방역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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