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허허벌판에서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24 18:40

사진=김호중 SNS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3일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시계는 빨라.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행복하게 살아요. 나의 식구님들”이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트바로티 #아리스 #칸소생일축하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적한 시골길에서 신난 듯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안긴다.

한편 김호중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8일에는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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