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타투 사진 갑자기 주목? 어떤 사진이길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25 20:22

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과거 사진 논란에 대해 배우 한소희가 쿨하게 입장을 전했다.


한소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배우의 길에 들어선 한소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당시 한소희는 타투를 한 모습과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 등을 공유한 바 있다. 최근 주목을 받게 된 한소희의 과거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한소희는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모두 나인데 어떤 게 나쁘다거나 틀렸다고 할 순 없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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