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 임직원들 태안 남면농협 농가 돕기 나서

임직원들이 수확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29 10:22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28일 충남 태안군 남면농협에 방문하여 농가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 임직원 30여 명은 충남 태안군 남면농협에 방문하여 주대마늘 캐는 것부터 시작하여, 묶고 자르는 농촌 봉사활동을 했다.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은 남면농협에서 출하 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마련된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하게 된다.

마늘은 강한 냄새를 제외하면 100가지의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부르고 있는데, 시스테인과 메타오닌 성분이 체내 해독작용을 도와주고 중금속의 독성 성분을 배출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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