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 신정윤과 엉겁결에 잡은 손 '기겁'...인물관계도에도 관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효선 기자 입력 : 2020.06.04 12:05
사진=KBS1 '기막힌 유산' 방송캡처
'기막힌 유산' 인물관계도, 시청률, 몇부작, OST, 줄거리, 등장인물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강세정이 실수로 손 잡은 신정윤에 놀라 뿌리쳤다.


지난 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 분)와 공계옥(강세정 분)의 신혼여행에 부설악(신정윤 분)이 따라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영배와 공계옥의 신혼여행을 따라온 부설악이 떨어진 참돔을 잡으려다 손을 잡았다. 이에 놀란 공계옥이 부설악을 밀었고, 부설악이 넘어져 바지가 젖었다. 이후 공계옥은 "바지부터 갈아입어야겠네"라며 걱정했다. 이어 부영배는 "네 방 문단속은 잘하고 왔지?"라고 물었고, 공계옥은 "단속할게 뭐 있냐. 가져갈게 뭐 있다고"라며 결혼계약서를 떠올렸지만 "걱정말아라"라고 답했다.

강세정은 정육 배달원이자 초보 정형사 '공계옥'을 맡았으며 신정윤은 KJ그룹 셋째아들 뇌섹남 '부설악'을 맡았다.

5월 31일 가수 이동은이 참여한 OST ‘그대를 만나’가 발매되었다.

'기막힌 유산' 최신 33회의 시청률은 20.1%를 기록 중이며, 몇부작으로는 총 120부작이다.

한편, KBS1 '기막힌 유산'은 서른 셋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극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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