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지아 리클라이너 소파, 노르웨이의 역사와 기술 담은 ‘힐링가구’로 주목

노르웨이 디자인·엔지니어링 거쳐 수직계열화 직영공장 통해 제조, 완제품 직수입으로 합리적인 가격 돋보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20 08:00
노르웨지아 1인용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SPM5300’ 모델
'세컨드 가구'로 불리던 리클라이너 쇼파가 삶의 질과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힐링가구'로 주목받으며 1인 가구와 젊은 신혼 부부를 중심으로 많은 구입이 이뤄지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최근 현대인들은 오랜시간 전자기기를 사용하며 자리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있는데, 이러한 생활은 허리, 골반에 피로를 누적시켜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리클라이너 소파는 몸을 효과적으로 받쳐 자세를 바로잡는 동시에 휴식까지 제공해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노르웨이 리클라이너 소파 전문 브랜드 '노르웨지아'는 1941년부터 노르웨이 힐리야다 가문의 전통기술과 오랜 기간을 거쳐 개발하고 완성된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주목받는다.

모든 제품은 노르웨이에서 직접 디자인, 엔지니어링이 이뤄지며 전 세계 수직계열화된 직영공장들에서 제조하고 노르웨이 Norskmobelfakta, 독일 TUV, 미국 BIFMA 기준에 맞추어 만들어진다.

특히 허리를 편안하게 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뛰어난 강성과 내구성을 더하는 최첨단 초음파 원목적층 가공기법, 견고하고 안정성 있는 구조를 위한 철제 튜브형 프레임과 강철축 등을 적용했으며 미국, 독일, 유럽 등 까다로운 환경규정 및 내구성 규정을 만족시키는 친환경적이고 튼튼한 제품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 유지를 위해 판매되는 모든 가죽제품에 폭스바겐 그룹의 전략적 파트너로 천연가죽을 공급하는 이탈리아 대표 가죽브랜드 '마스트로또'의 최고급 면피 소가죽만을 사용하고 있다.

노르웨이의 인체공학적 기술과 우수한 자재, 북유럽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만나 탄생한 최고의 리클라이너 소파는 일반적인 가구 유통구조를 따르지 않고 완제품을 직수입해 운영하는 직영매장을 통해 도매가로 판매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은 인체 곡선을 정확하고 편안하게 받쳐 '힐링'을 제공하는 고퀄리티 리클라이너 소파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하고 있다. 실제로 전 세계 40여 개국 판매망 중에서 단연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해 해외직구가 활발히 이뤄지는 요즘에도 해외직구보다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관계자는 "노르웨이 시킬번 본사, 연구소에서 직접 디자인, 엔지니어링해 전 세계의 수직계열화된 자체설비를 통해 제작한 리클라이너 소파로 더욱 믿을 수 있다. 제품 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과 타협하지 않고 최고급 모델에 최고급 VVIP 소가죽 면피만을 사용해 탄생한 리클라이너 소파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르웨지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분당가구거리 판교본점, 경기북부직영점 등 직영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당가구거리 판교본점, 경기북부직영점 등 매장 방문 시 1인용 수동부터 1인용 유압식, 1인용 전동, 다인용 홈시어터, 디자인소파, 오드크눗센 디자인 체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 후 구매가능하다.

또한 노르웨지아 리클라이너 에서는 이탈리아 제작 ‘쿠보로쏘’ 소파도 공식수입하여 도매가로 판매하고 있어 1인용 리클라이너 뿐만 아니라 소파를 함께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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