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동산 대책 연이은 강풍, 규제 피한 ‘주거용 오피스텔’ 풍선효과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22 13:40

정부가 6월 17일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강도높은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로우면서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임대 수익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 인천, 대전, 청주 중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을 조정 대상 지역으로 지정하고 경기 10개 지역, 인천 3개 지역, 지방에서는 대전 4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됐다.

실제 분양시장에서 오피스텔의 청약 경쟁률은 수십대 1로 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내놓은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는 320실 모집에 5만7692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 180 대 1을 기록했다. 또한 서울역 쌍용 더 플래티넘 오피스텔의 경우 569실 모집에 2,388건이 접수돼 평균 평균 경쟁률 176.16대 1을 기록했다.

매매시장에서도 수억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위례 지웰 푸르지오’의 전용 84㎡ 타입은 4월 8억9,500만원에 거래가 됐다. 분양가격 4억6,000만원대와 비교하면 4억원 이상의 상승한 가격이다.

오피스텔 분양 관계자는 "과거의 오피스텔은 월세 수익형 부동산으로 불리며 임대수익 투자상품이었다면, 최근에는 분양권을 거래하고 웃돈을 붙여 팔거나 시세차익을 노리는 프리미엄 투자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규제로부터 자유로우며 전매까지 가능한 오피스텔 “GT 센트럴 판교”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GT 센트럴 판교”는 판교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D4-1블록에 지하 4층에서 지상 8층 규모로 오피스텔 6개 타입 58실, 근린생활시설 26실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1.5룸, 2룸, 3룸으로 침실과 거실 · 주거 공간을 분리하는 아파트식의 LDK형 구조로 평면을 설계하였으며, 슬라이딩 도어등을 설치하여 개방감과 더 넓은 거실, 아일랜드식 주방, 샤워공간, 세면공간과 화장실공간을 분리한 호텔형 욕실, 고품격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으로 공간을 더 실용적이며 고급스럽게 디자인하였다. 여기에 풀퍼니처드 시스템과 빌트인 냉장고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GT 센트럴 판교”는 KT, 인터파크, 우아한형제들, CJ헬스케어, 차바이오텍 등 대한민국 미래혁신기업이 선택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판교역에서 강남까지 약14분 정도 소요되며,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안양~성남 제2경인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3호선 연장 금토역(가칭)과 성남(금토) ~ 강남 고속도로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추진중에 있어 미래가치까지 뛰어나다.

“GT 센트럴 판교”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2구역 최초의 오피스텔로써 대토리츠 개발사업으로 사업의 안전성까지 갖추고 있다. 홍보 전시관은 경기도 분당구 삼평동 679 삼환하이펙스 B동 지하1층에 마련되어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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