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 임직원, 강원 철원 동막리 마을 농가 돕기 나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25 09:40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지사장 김주학) 임직원 20여 명은 24일 강원도 철원에 방문해 농번기 농가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유통센터 김주학 지사장 등 임직원들은 만생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농기구(배토기)를 지원했다.

김주학 지사장은 ‘창동점 임직원들의 일손이 농번기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오늘 흘린 소중한 땀의 가치가 더 빛나도록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농산물 판매 확대에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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