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썬스틱, 소비자 입소문으로 100만 개 판매 돌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27 09:00
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썬스틱이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썬스틱은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깨끗하고 건강한 썬스틱을 컨셉으로 출시되었다.

자연유래 성분인 쓴쑥 추출물, 병풀 추출물, 클로렐라 불가리스 추출물, 알로에 베라 추출물 등 깨끗한 성분 등을 함유하였으며 인공색소, 파라벤, 벤조페논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들을 배제했다. 최근에는 대만의 위생허가를 취득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성분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엘렌실라 그린에너지 썬스틱은 여름에 주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사용감에 많은 신경을 썼다. 끈적임, 흘러내림, 백탁 현상 등 기존 썬 제품이 갖고 있던 많은 단점들을 극복한 보송보송하면서도 산뜻한 스틱 제형의 썬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썬 제품으로 알려졌다.

엘렌실라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썬스틱을 목표로 개발한 그린에너지 썬스틱에 큰 관심을 보여 감사할 따름이다. 홈쇼핑 방송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현상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올해 들어 바이러스, 세균 등 위험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며 자연성분, 건강한 성분 등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이 더 많아지고 있고 이러한 현상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엘렌실라는 2009년 NS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11년간 꾸준히 고객들에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이다. 진정성 있는 제품만을 고집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별다른 마케팅없이 누적매출 2200억 돌파, 달팽이크림 1300만개 판매 돌파, 재구매고객 약 50만 명 이상 등의 매출업적을 기록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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