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주차대행 ‘이지파킹’ 실내주차서비스와 무료발렛서비스 등 최저가 요금으로 부담 덜어줘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30 14:52


김포공항 주차비가 부담돼 이를 덜어내고자 인근 사설 업체들은 주차 차량을 공사장, 길가 등에 방치하여 차량 파손 등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고객은 보상금 등 보호 받을 수 없다.

이러한 문제들로부터 김포공항주차대행업체인 ‘이지파킹’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여 김포공항 주차 문제 주차 비용 등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화제이다.

‘이지파킹’은 이번 프로모션 행사로 주차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할인특전의 내용은 ‘4박 5일 이상 주차한 고객들은 할인이 적용되어 평일 8천원, 주말 1만3천원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4박 5일 미만으로 주차하는 고객들에게도 평일 9천원과 주말 1만4천원으로 이용이 가능’하게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다.

100%의 모든 고객들에게 실내 주차서비스를 보장하고 있고, 무료발렛서비스를 통해 공항에서 간편한 주차를 가능하게 돕고 있으며. 프리미엄 실내 주차장을 운영하여 24시간 내내 CCTV로 차량들을 관리하고 있다.

‘이지파킹’ 관계자에 따르면 “모든 기사들은 3년 이상의 베테랑만 고용하며, 또한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불의의 사고가 발생해도 완전 보상이 가능하도록 원칙을 지키고 있으므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프로모션에 대한 이용 방법 및 정보 등은 ‘이지파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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