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파워,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그린파워 조정구 대표 및 임직원, 지역 화훼농가 방문 통해 응원 메시지 전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30 23:57
무선전력전송 전문기업인 ㈜그린파워 임직원들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린파워 조정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은 최근 지역 화훼농가를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화분을 구매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에 힘을 보탰다. 

특히 조정구 대표 및 임직원은 이날 구매한 화분을 사회복지법인 동방평택복지타운, 경동원, 브솔복지재단, 홀트아동복지회 등 지역 사회복지단체에 직접 기부하며 아이들을 위한 쾌적한 복지환경 조성과 함께 이번 캠페인 참여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정구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화훼농가와 더불어 사회복지단체 등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은 물론, 사회적 책임과 실천을 위한 활동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월 꽃 소비 촉진을 통해 화훼농가를 돕자는 취지로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현재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캠페인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 SDI 전영현 대표, 다원시스 박선순 대표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뷰웍스 김후식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그린파워 조정구 대표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인바디의 차기철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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