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프랜차이즈 창업 ‘경양카츠’ …45호점을 달성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03 17:20

코로나19로 많은 외식업 자영업계가 불황을 앓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도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으며 연일 만석과 웨이팅 신화를 이룬 외식프랜차이즈 ‘경양카츠’가 음식점창업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요즘 뜨는 돈까스 프랜차이즈’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경양카츠는 입소문 만으로 고객이 줄을 서기 시작하면서 각종 TV방송과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잡지 ‘창업&프랜차이즈’의 메인에 실리기도 했다.

고객들은 ‘웨이팅이 기본이지만 기다려서라도 꼭 먹는 돈까스 집’, ‘감동스러운 맛과 눈도 즐거워지는 음식점’이라는 후기와 함께 SNS에서도 인증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렇게 프랜차이즈 돈까스계의 혁명을 일으킨 경양카츠는 남녀노소 좋아하며 365일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아이템인 돈까스를 다양한 부위로 새롭게 개발해내며 외식 시장을 흔들었다. 창업 문의가 빗발치면서 대박집 사장님을 꿈꾸는 가맹점주들을 고려하여 초보 창업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원가율을 낮춰 높은 매출과 수익률로 돈 버는 성공창업을 확실하게 근거로써 뒷받침해 주고 있다.  

 고객들 사이에서 뿐 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경양카츠는 가맹점 45호점을 달성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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