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 맞춤형 일자리 컨설팅카페 ‘드림센터’ 운영

1:1 멘토링 및 직무상담, 취업특강 등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06 10:22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청년 및 고졸자,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등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 컨설팅카페 ‘드림센터’를 운영한다.


‘드림센터’는 진흥원 내 직원카페, 회의실 등에서 구직자가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 1:1 상담 △ 멘토링 △ 취업특강 △ 직무상담 △ 모의현장면접 등으로, 신청자와 사전 협의를 통해 오전(9시~11시 30분) 및 오후(14시 30분~16시 30분)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취업컨설팅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는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필요내용을 기재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운영 시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신청자라 하더라도 발열, 기침 등 유증상자는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드림센터의 일자리 컨설팅 프로그램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취업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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