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각 지역 신축빌라 매매시세를 알려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11 00:00

신축빌라는 복층빌라나 알파룸, 테라스 등 다양한 구조로 건축되고 있다. 만약 준공을 완료하기 전에 시공사와 협의를 진행할 경우 자재 또는 구조를 변경할 수 있어 본인이 희망하는 공간으로 주거지를 꾸밀 수 있다.

다양한 구조로 건축된다는 점은 신축빌라 분양을 희망하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 수요자들을 위해 믿을만한 신축빌라 중개업체로 알려진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신축빌라의 인기요인들을 알려왔다.


이승일 대표는 “과거에 지어졌던 빌라들은 입지조건이 열악하거나 주차공간이 협소하는 등 주거품질이 떨어지는 곳들이 많아 아파트에 입주할 비용을 마련하지 못하는 이들이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근래에 지어지는 신축빌라들은 대형병원이나 주요학군에 위치하거나 지하철역 인근에 건축되는 등 인프라가 우수함은 물론 세대 별 주차공간을 2대 이상 조성하고 무인택배함, 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해 주거품질이 획기적으로 발전해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인기에 힘입어 더욱 뛰어난 신축빌라들이 건축되고 있고 매년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다만,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믿을만한 업체를 통해 빌라전세 계약 체결 및 신축빌라 매매를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신축빌라 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는 곳으로 365일 24시간 간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또, 수요자들을 위해 각 지역의 신축빌라들에 대한 매매시세를 제공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신축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영등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의 경우 전용면적 26~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길동과 영등포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대림동 신축빌라 분양과 양평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 7천~3억 4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 신축빌라 매매와 고척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구로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1천만원 선에 거래된다.금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2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6천~2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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