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사외보 건강의 벗 독자 수기 공모

국내 제약사의 최고(最古) 사보로 1969년 창간, 행복한 이야기 건강 정보 전달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0.07.15 23:33

 


국내 대표적인 장수 제약기업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의 사외보인 건강의 벗에서 독자들의 생활 수필을 공모한다. 

건강의 벗은 올해 창간 51주년을 맞아 독자들의 일상생활의 따뜻한 이야기에서부터 가장 행복한 인생의 순간에 대해서 생활 수필을 모집한다.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찾을 수 있다는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창업이념 아래 1969년 창간, 정보 소외계층에게 에게 정확한 질병정보와 최신의학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창간된 전문 건강정보지로 매달 15만부가 무료로 전국 산간 도서 지역 보건소, 약국 등에 배포되고 있다.

창간 이래 반세기 동안 제호와 판형을 유지해 왔으나 최근에는 시대에 맞추어 더 큰 활자와 판형 또한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개설, 더 다양하고 넓은 독자층에게 쉽고 재미있는 건강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건강의 벗 생활수필 공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채택된 원고는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건강의 벗 지면과 SNS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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