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비대면 ‘Ai 면접’으로 28명 신규 채용 실시

지난해 대비 채용인원 50% 증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활력 도모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16 09:58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올해 총 28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총 모집 인원은 28명으로, 지난해 대비 50% 증가했다. 신입사원 채용 분야는 전산SW, 도시계획, 경영일반, 산업안전, 산업보건, 광해조사복원 등이며, 지원자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필기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및 면접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특히 이번 채용은 지원자의 코로나19 전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인적성검사 ▲AI면접 등 일부 전형 절차에 대해 언택트(Untact) 기반으로 진행한다.

이청룡 이사장은 “자연친화적 광해관리와 광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며“금번 공단 채용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신규 채용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광해관리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