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그룹, 차기 현장은 섹션 오피스 ‘광영스너그스퀘어DMC(가칭)’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0 15:30

부동산 시행, 분양 회사인 광영그룹은 최근 3번째 시행 현장인 ‘광영스너그에어시티’의 1차 물량을 완판하고 2차 물량을 오픈했다. ‘광영스너그시티’가 있는 영종도는 쏟아지는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투기 과열 지구 선정에서 제외되며 순조롭게 분양을 진행 중이다.


광영그룹에서 다음으로 준비하는 현장은 방송과 디지털의 메카인 상암 DMC에서 2KM 거리에 위치한 고양시 향동의 ‘광영스너그스퀘어 DMC(가칭)’다.

‘광영스너그스퀘어DMC(가칭)’는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로 건설 예정 중이며 2020년 5월 근린생활시설, 교육 연구 시설, 섹션 오피스 용도로 건축 허가를 받았다.

그 중 7층에서 15층에 위치할 섹션 오피스는 100% 업무용으로 건설되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 등이 포함되지 않아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높고 그만큼 운용 비용도 적게 들어 임대가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저금리 기조로 갈 곳을 잃은 유동 자금이 부동산으로 모이면서 새로운 틈새 투자처로 섹션 오피스가 떠오르고 있어, 광영 그룹은 이런 시기에 알맞은 투자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영스너그스퀘어DMC(가칭)’는 전용면적 26.9㎡~46.9㎡ 의 소형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소액 투자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스타트업 기업이나, 1,2인 기업 등 소기업들의 증가로 작은 면적을 활용할 수 있는 섹션 오피스가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상암 DMC와 근거리에 위치한 고양시 향동의 ‘광영스너그스퀘어DMC(가칭)’는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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