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신축빌라의 대표적인 특징인 복층 구조의 장·단점을 소개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3 00:00
▲사진제공: 빌라몰
복층빌라는 아이를 키우는 부부들이 선호하고 있는데, 대다수의 젊은 부부들은 복층 공간을 게임을 즐기는 공간이나 영화를 즐기는 공간 등 본인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미거나 아이를 위한 놀이방이나 공부방 등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복층빌라의 입주를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복층 구조의 장단점에 대해 전해왔다.


이승일 대표는 “복층구조의 장점을 먼저 설명하자면 높은 층고를 지닌 만큼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별도의 공간들을 조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라며 “복층은 1층에서 떨어진 별도의 공간인 만큼 냉난방비용이 별도로 발생하게 되는데, 만약 복층 공간에 난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다면 과도한 비용이 난방비로 청구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층은 창을 크게 배치해 낮 시간대에는 채광이 좋지만 밤에는 복층의 아래층이 어두워 조명을 추가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라며 “천장에 위치한 조명은 층고가 높아 교체가 다소 어려워 구입 전 유의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요자들을 위해 조언을 건네온 신축빌라 분양업체 ‘빌라몰’은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수요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으며, 수요자가 신축빌라 매매나 빌라전세 계약 체결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서울 및 인천과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를 알려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빌라 매매표에 따르면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영등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의 경우 전용면적 26~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길동과 영등포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대림동 신축빌라 분양과 양평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 7천~3억 4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선,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