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 직영 마이한일, 창문형 에어컨 ‘에어쿨샷’ 수량 한정 할인 이벤트

프리미엄형 ‘에어쿨샷’, 올 여름 창문형 에어컨 인기 주도 중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2 17:30

국내 대표 종합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의 직영 온라인 쇼핑몰 '마이한일'은 창문형 에어컨 ‘에어쿨샷’ 제품을 50대 한정으로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착순 판매되는 창문형 에어컨 ‘에어쿨샷’의 메탈 프리미엄형 모델은 올 여름, 창문형 에어컨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최적의 냉방면적과 효율로 전기세 부담을 덜어주는 스마트한 아이템이다.

실내기와 실외기가 결합된 올인원(All-In-One)타입 에어컨으로 배관 설치를 위한 타공이나 실외기 설치 없이 창문만 있다면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1인가구 혹은 임대 세입자 등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롯데홈쇼핑의 론칭 방송에서 한일전기의 창문형 에어컨은 방송 1시간 만에 준비된 수량 전량을 모두 판매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경쟁사 창문형 에어컨 대비 소음이 적어 수면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열 손실을 낮추는 15.4㎡의 최적의 냉방면적으로 침실, 공부방, 서재, 원룸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하루 7~8시간 동안 사용해도 월 25,000원이면(누진세 제외) 시원한 냉방 효과를 즐길 수 있다.

간편한 설치 방법으로 사용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으며, 최초 설치 이후 이사나 에어컨 이전 설치 등의 과정에서도 전문기사의 도움 없이 재설치 할 수 있다.

에어컨 세척 및 관리도 간편하다. 내부를 자석으로 쉽게 여닫을 수 있도록 설계돼 관리가 편하고 반영구 필터 채용으로 물로 간단히 세척하면 된다. 에어컨 작동 종료 시 3분 동안 자동으로 실행되는 자동건조시스템은 온도차에 의한 습기를 제거해 곰팡이 및 세균 발생을 억제시킨다. 

이와 함께 ‘에어쿨샷’은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신냉매 소재 HFC(R410A)를 적용해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냉매제는 별도 충전하지 않아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일 창문형 에어컨 메탈 프리미엄형은 메탈소재로 보다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내 방 인테리어 분위기를 살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자외선으로 인한 빛 바램에 강한 소재를 적용해 외관 손상에 대한 걱정도 덜어준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이번 선착순 판매 이벤트는 습도 높은 장마철을 앞두고, 많은 소비자들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행사”라며 “한일 창문형 에어컨 제습모드를 통해 장마철에도 뽀송함과 쾌적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일전기는 직영 쇼핑몰 마이한일을 통해 창문형 에어컨 모델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4만원 상당의 박스형 선풍기를 추가로 증정하고, 포토 상품평 작성 고객 중 우수 상품평으로 선정된 1인에게 3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한다.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 쇼핑몰 마이한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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