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가’ 퓨어스틱∙발포크리너∙세탁조크리너로 “우리집 구석구석 깨끗하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3 16:10
당신의 일상을 가꾸어 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깨끗한가(家)’가 깨끗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위해 ‘깨끗한’ 시리즈 3종을 선보이고 있다. 

깨끗한가가 선보인 깨끗한 퓨어스틱, 깨끗한 발포크리너, 깨끗한 세탁조크리너 등의 제품은 가정 내뿐만 아니라 차량, 사무실 등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하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깨끗한 퓨어스틱’은 99.9% 항균 및 소독 기능과 함께 악취를 분해하고 탈취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실내용, 냉장고용, 자동차용 3가지로 구성돼 있어 용도에 맞게끔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실내에서 나는 악취, 냉장고에서 나는 음식냄새, 차랑 에어컨 및 히터 등 필터에서 나는 악취 등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깨끗한 퓨어스틱은 제품의 성분이 아닌 ‘제조 방식’을 인정받아 살균 및 탈취제로서 미국 FDA에 정식 등록을 마친 제품이다. 국내 유일 지속형 이산화염소 기체방출 특허기술을 받았으며, 환경부에서 인증도 완료돼 아이가 있는 환경에서도 성분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기존의 탈취체, 방향지 등 향으로 냄새를 덮는 방식이 아니다. 냄새를 일으키는 분자를 원천 분해, 냄새 원인균을 제거함으로써 탁월한 탈취 효과를 보인다. 실제 진행된 테스트에 따라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녹농균, 바실러스균, 살모넬라균 등이 99.9% 살균된 것으로 확인됐다. 살균, 소독, 항균효과 외에도 냉장고 속에 넣어두면 쉽게 무르고 상하는 과일 및 채소 등을 부패 예방하며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사용 시 살균, 탈취를 원하는 곳 상단에 설치해두기만 하면 된다. 사용하기 전, 스틱의 양쪽을 잡고 ‘딱’ 소리가 나도록 구부리면 활성화가 된다. 스틱 한 개의 지속력은 스틱을 활성화시킨 뒤 약 40일 간 지속된다. 

이 외에도 깨끗한가에서는 유해물질 없는 ‘깨끗한 발포크리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안전한 100% 식품첨가물 성분으로 만든 발포크리너 제품으로, 물통이나 텀블러 혹은 아기젖병 등에 1정을 넣고 물을 담은 뒤 발포가 올라오면 강력한 세척력으로 유해균을 살균한다. 

세탁기의 숨은 때를 청소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깨끗한 세탁조 크리너’도 1포 만으로 완벽한 세정을 돕는다. 빨래 후 냄새가 나거나 찌든때가 잘 빠지지 않을 때 세탁조 크리너 제품을 넣으면 각종 찌든때와 세균을 99.9% 제거할 수 있다. 

깨끗한가 관계자는 “위생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 시점에 많은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깨끗한’ 시리즈 3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을 더욱 깨끗하게 만들어줄 상품들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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