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신축빌라의 인기요인과 허위매물의 주의사항을 당부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7 00:00
▲사진제공: 빌라몰
신축빌라는 복층빌라를 필두로 알파룸이나 테라스 등 다양한 구조로 건축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또,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어 불과 몇 년 사이에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이러한 가운데, 믿을만한 신축빌라 중개업체로 알려진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신축빌라의 인기요인들을 알려왔다.

이승일 대표는 “과거에 지어졌던 빌라들은 입지조건이 열악한 곳들이 많았다면 근래에 지어지는매물들은 대형병원이나 주요학군에 위치하거나 지하철역 인근에 건축되는 등 훌륭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라며 “층간 소음 방지재나 내진 설계 등 고급 건축 자재와 친환경 자재들 및 건축 공법으로 지어지는 등 주거품질이 발전한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라고 설명했다.

또, “대규모단지로 조성되는 곳들은 커뮤니티시설이나 인근에 공원을 조성하는 등 아파트에 뒤지지 않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거래량의 증가로 신축빌라 시장에서는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이 재차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선 믿을만한 업체를 통해 빌라전세 계약 체결 및 신축빌라 매매를 진행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빌라몰’은 150여명의 지역별 신축빌라 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는 곳으로 365일 24시간 간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또, 수요자들을 위해 각 지역의 신축빌라들에 대한 매매시세를 공개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신축빌라매매 시세표에 따르면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영등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의 경우 전용면적 26~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길동과 영등포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대림동 신축빌라 분양과 양평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 7천~3억 4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4천~2억7천만원 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청천동과 십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부개동과 일신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1억4천~1억9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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