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이,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캐스팅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7 16:06
배우 백송이가 채널A 새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제작 래몽래인)에 출연한다.


백송이는 작품 속에서 문화부 기자 ‘정소리’역를 맡아 거침없고 당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그린다.

배우 연정훈(강지민 역)과 최대성(서형국 역) 그리고 윤성모(최현빈 역)와 보도국 안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꾸며갈 것으로 기대된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된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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