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창업 피자 명가 ‘이딸리아나’만의 피자 노하우 전수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8 15:30


피자가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린지는 얼마 되지 않았으나 그동안 오랜시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때는 패스트푸드 음식으로 취급하며 향토 음식을 먹도록 회유하려던 적이 있었으나 현재는 건강까지 고려한 다양한 피자들이 다양한 자태와 맛으로 출현하고 있다.


이렇게 고객의 건강을 신경쓰고 맛을 책임지기 위해 무려 24년동안 피자 하나로 고군분투하며 그 맛과 전통을 지켜온 피자집이 분당 수내동 골목에 자리하고 있다.

무려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한 동네의 좁은 골목에서 이딸리아나라는 작은 배달 전문 피자가게는 지금까지도 맛과 정성이 이어져 현재는 쟁쟁한 피자 브랜드들을 당당히 재치고 지역 내 판매량 1위를 차지할 만큼 성장해 있다.

이렇게 되기 까지는 이딸리아나를 지켜온 이들의 피나는 노력이 한몫하였는데 이딸리아나를 개업하던 첫날 고객을 맞이하던 그때의 그 설램과 감사함을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고 가슴속에 지니고 있다.

그 마음을 고이 간직하며 늘 가성비 최고의 피자를 고객들에게 대접하자라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24년동안 한결같이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소비자의 만족도는 곧 매출이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오랜 경험으로 축적된 이딸이아나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계속 변화하는 트랜드에 발맞추고 바뀌어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한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기본피자의 업그레이드, 공격적인 마케팅 등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목표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20여년의 축적된 노하우를 예비 창업주들에게 올바르게 안내함으로써 이딸이리아나를 보다 많은 지역에서 맛볼 수 있는것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피자체인점모집 및 피자프랜차이즈 문의 및 안내는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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