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집 ‘방이편백 육분삼십’, 고기집창업으로 가맹사업 시작 1년 가맹점 16개점 확장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8 09:17
최근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으로 사회가 어지러운 가운데 많은 소비자가 면역성 증진을 위한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창업시장에서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많은 예비창업주의 건강식 아이템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게 된 가운데 편백찜 전문점 ‘방이편백 육분삼십’ 이 주목받고 있다.

편백찜 전문점 ‘방이편백 육분삼십’은 작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약 16개의 가맹점을 확보하며 상당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편백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방이편백 육분삼십’은 주방에서의 별도의 메인메뉴 조리가 필요가 없기 때문에 주문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고객에게 메뉴를 제공해 줄수 있다. 또한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를 하는 편백찜은 조리가 완료되기 까지 6분 30초 가량이 소요되며 빠른 제공과 빠른조리로 매출로 직결되는 테이블 회전률이 기존의 고기집 보다 높다.

또한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예비창업주들의 관심 또한 늘어나게 되었는데 방이편백 육분삼십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중 창업문의가 가장 활발하게 들어오고 있다.” 며 “방이편백 육분삼십의 매장에 방문을 주셨던 예비창업주 분들은 매장오픈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이며 방이편백의 경쟁력과 편백찜 맛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신다.” 고 말을 이었다.

소비자부터 예비창업주까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편백찜 메뉴는 다양한 SNS에서는 물론 창업시장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빠르게 가맹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방이편백 육분삼십’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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