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스, 한국산 캐비어 함유된 ‘캐비어 세럼’ 출시

경남 함양서 8년 이상 자란 철갑상어서 캐비어 추출, '명품 세럼' 탄생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9 09:50
다시 채운다(Refulls)’를 뜻하는 브랜드 ‘리플스’가 최고급 재료를 사용한 '캐비어 나이트 리뉴얼 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경남 함양에서 양식된 철갑상어의 캐비어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캐비어 나이트 리뉴얼세럼이 '명품 세럼'으로 불리는 이유는 캐비어의 탁월한 성분 때문이다. 캐비어의 아르기닌 성분은 혈류를 증가시켜 젊은을 유지하게 해준다. 특히 피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주는 캐비어 성분이 피부장벽을 만들어줘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해준다.

또한 캐비어는 셀레늄과 팔미트산 등 기능성 물질이 풍부하고 노화방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고기능성 세럼의 뛰어난 흡수력으로 유효 성분이 잔여물 없이 피부에 흡수된다. 이처럼 캐비어의 뛰어난 성분은 과거부터 캐비어가 ‘젊음의 명약’으로 불린 이유다.

원료 생산지에 대한 신뢰도도 높다. 레플스의 캐비어 나이트세럼에 사용되는 캐비어는 경남 함양군 지리산에서 8년 이상 자란 철갑상어에서 채취했다. 리플스는 함양군 철갑상어 영어조합과 협약을 맺고 철갑상어를 통해 생산한 캐비어에 호호바오일을 첨가, 고속교반기로 여과하는 방식으로 기능성 물질을 추출하고 있다.

특히 경남 함양군 캐비어는 '세계 3대 진미'로 통한다.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지리산 물을 이용한 양식으로 건강한 철갑상어에서 신선한 캐비어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리플스 관계자는 "이 제품은 한국 최초로 국내산 상어에서 추출된 캐비어로 만들었다"며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캐비어로 만든 '명품 세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캐비어 나이트 리뉴얼세럼은 20ml 주사기 타입이자 진공타입으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에센스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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