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스터디카페 창업 ‘플랜에이’, 제 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 호평 이어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언진 기자 입력 : 2020.07.31 15:18

지속된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알맞은 창업 트렌드를 알아볼 기회인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에 예비 창업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해당 박람회는 30일부터 시작돼 8월 1일까지 삼일 간 진행되며, 프랜차이즈창업 가맹 본사부터 점포 설비 업체까지 200여 개 브랜드가 4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 중이다.

카페창업, 코인노래방창업, 빨래방창업 등 수많은 참가 업체 중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쏠린 곳은 단연 언택트(비대면) 산업 분야이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파른 성장세로 시장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최첨단 IoT 결합으로 체계화된 무인 운영 시스템을 선보여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고객과 가맹주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운영 시스템은 인력 운영을 최소화해 인건비를 8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이끌어 냈다. 동시에 센터장을 위한 앱과 관리자 페이지로 외부에서도 센터 관리, 매출 관리를 가능케 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매장을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 60평 대 순수익 2,000만 원, 50평 대 순수익 1,700만 원이라는 압도적 수익을 공개해 명실공히 요즘 뜨는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더욱이 ‘계약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생정책을 펼치며 프렌차이즈창업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폐업률 0%, 재계약률 100%를 이어나가 눈길을 끈다. 이는 본사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각 지점의 현황 및 사례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매출 감소 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오픈 후 홍보 및 영업 관리 지원 등 꾸준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가능한 여성창업아이템, 소규모 1인창업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가맹주와의 1:1 맞춤 상담은 물론 최단기간 100호점을 돌파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어 호평이 자자하다. 여기에,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라는 특별 파격 혜택을 준비해 남자, 여자소자본창업아이템을 찾고 있는 이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현장에 방문한 40대 예비 창업자는 “코로나19, 소비시장 침체 등 지속된 경기 악화로 걱정이 많았지만, 현장에 와보니 언택트 서비스 시장은 전망이 밝아 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등 체계적인 구조를 갖춘 무인스터디카페 창업 아이템을 만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다.”라며,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가 있듯이 이러한 시기에도 성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무인창업아이템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액창업아이템 플랜에이 독서실은 △스포츠서울 주관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대상’ 수상 △한국경제 비즈니스 주관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 수상의 2관왕을 달성해 유망프랜차이즈아이템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등 프리미엄 독서실창업 아이템으로 추천되는 해당 브랜드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djswlsd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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