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세미 기자입력 : 2017.06.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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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은 국가 주도인지, 민간 주도인지 따로 떼놓고 볼 수 없다. 같이 가야 한다. 국가는 큰 틀을 짜줘야 한다. 민간이 할 수 없는 인프라를 만들어야 한다. 국민의정부 때 인터넷망을 깔아 IT가 부흥할 수 있게 했다. 그런 것처럼 4차 산업이 필요한, 민간이 할 수 없는 인프라는 국가가 깔아야 한다. 민간은 그 인프라 안에서 자율적으로 사업을 펼치면 된다.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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