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형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홍세미 기자입력 : 2017.08.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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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임기가 3년이다. 3년이 지나면 다른 사람으로 바뀐다. 일을 지속적으로 하기 힘들다. 장기 계획을 짜서 일하기는 더욱 어렵다. 그래서 나도 전임 이사장이 하던 업무를 당분간 바꾸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 우리는 국제적인 업무를 하기에 규모도 작고 예산도 적다. 다른 거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경쟁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창의적인 사업 형태를 만들어 우리 스스로 개척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겠다. 그렇게 건전한 경쟁으로 성장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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