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임윤희 기자입력 : 2017.08.02 15:08
1 / 3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는 따뜻한 카리스마와 정치인으로서 뚝심이 느껴진다. 정치 뚝심은 바른정당 창당에 힘을 보탠다. 스스로 고난의 행군이라고 표현을 할 정도의 척박한 정치 상황에 정당 대표로 선출 됐다. 정당 대표로서 이 대표가 뱉는 바른 소리는 정치 기사들을 장악하고 있다. 그만큼 이슈를 선점하고 있다는 의미다.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