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세미 기자입력 : 2017.11.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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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민선으로 치러진 이후 부산서 민주당이 승기를 잡은 적이 없다. 지난 총선을 계기로 지역주의 구도에 금이 갔다. 대선을 거치면서 부산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높게 나오고 있다. 최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이번에야 말로 정치사에서 지역주의 구도를 확실하게 타파할 수 있는 기회다. 그 선봉장에 부산이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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