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임고은 기자입력 : 2018.04.1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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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창이던 지난 2월 19일 김 원내대표를 국회의사당 원내대표실에서 만났다.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거침이 없었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 “한국당은 과거의 수구 극우에서 중도 보수로, 이른바 가운데로 무게 중심을 확실히 옮겨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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