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홍세미 기자입력 : 2018.04.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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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내세운 지방선거 목표는 ‘자유한국당 몰살’이다. 그는 여당을 제대로 견제하기 위해서는 한국당이 아닌 바른미래당이 제1야당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선’보다 중요한 것은 바른미래당이 제1야당으로 도약하는 것, 즉 ‘야권의 개편’이라고 밝혔다. 하 의원이 생각하는 지방선거 전략을 듣기 위해 지난달 21일 하태경 의원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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