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네이터 ‘조원우’, 오는 20일 두끼 강서홈플러스점에서 팬미팅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07.18 13:15
힙합계의 떠오르는 슈퍼루키 조원우가 오는 20일 금요일, 두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소박하게 진행하는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팬들이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고, 팬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진다. 함께 사진도 찍고 떡볶이도 먹으며 일종의 ‘데이트’처럼 소규모로 진행된다.

SNS에서 깜짝 진행된 이번 ‘두끼두끼 데이트’는 지난주 박준호, 하선호도 진행한 행사로 큰 호응을 받았다.

단 50명의 당첨자들만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마지막 ‘조원우’와의 데이트는 응모 마감 기간이 긴 만큼 더욱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두끼 관계자는 “고객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생각하다가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사항 또는 두끼의 매장 안내 및 창업 정보는 대표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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