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분식 프랜차이즈 ‘두끼’,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 지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12.21 10:05
무한리필 분식 프랜차이즈 ‘두끼’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많은 여성 취업준비생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대표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강박증 때문에 자기 세상에서 사로잡힌 남자 ‘장선결’(윤균상)과 현실 앞에서 꿈을 잃은 채 살아가는 취업 준비생 ‘길오솔’(김유정)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과정이 전개되면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특히, 극 중에서 ‘길오솔’(김유정)이 두끼 매장의 아르바이트 생으로도 등장하는 등 오솔과 친구 주연이 만나는 떡볶이 집으로 등장했다.

이와 함께 두끼는 슈퍼스타 더 오리지날 티켓 이벤트, 신메뉴 치즈후라이 이벤트 및 한정판 앞접시 패키지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신년을 맞아 두끼는 1월 1일부터 가격 인상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와 맛으로 찾아간다. 또한 오는 1월부터 신년을 맞아 세계라면을 전국 전 지점에 선보일 예정으로 내년에도 두끼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두끼 관계자는 “유쾌한 드라마 전개와 주인공의 캐릭터가 두끼의 주 고객층들의 호감을 살 만하고, 두끼의 이미지에도 어울린다고 판단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지원을 결정했다”며 “시청자들이 두끼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60여개 이상의 가맹점과 함께 16개 해외매장까지 보유하고 있는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전문점 ‘두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 및 이벤트, 매장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